Is Your Third Eye Open? 당신의 3 눈은 열렸습니까?

Last week we explored the value of making your mind your best friend and not allowing your friend to spend time in ‘past regret’ or ‘future worry’. Everything we do and achieve in our life will begin on the canvas of our mind. But while we use our ‘mental resource’ to create today and tomorrow it would be almost useless without our intellect. ‘Intellect’ is the second Resource within our consciousness, within our ‘self’. 지난번에는 마음을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고, 친구가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하는 일의 가치를 살펴보았다. 삶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 성취하는 모든 것이 우리 마음이라는 화폭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우리가정신적 자원 사용하여 오늘과 내일을 창조하는 사실이긴 하지만, 지각 없이는 정신적 자원이라는 것도 거의 무용지물일 것이다. “지각 우리의 의식, 우리의자아안에 있는 번째 자원이다.


While the mind is what we use to generate thoughts in the form of images, ideas, concepts and goals etc., our intellect is necessary to discern the quality of those thoughts and decide which one to act upon. If the mind was a ‘screen’ upon which many possibilities are created, then the intellect would be an ‘eye’ that looks at the screen with the ability to evaluate the appropriateness of these possibilities and the consequences of acting upon each one. The intellect is often referred to as our ‘third eye’. 우리가 마음을 사용하여 이미지, 아이디어, 개념, 목표 등의 생각을 창출해내는 한편, 우리가 그러한 생각들의 질을 분별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는 지각이 필요하다. 마음이스크린이어서 위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그려본다고 , 지각은같아서 화면 위의 가능성들이 적절한지 평가하고, 그런 식으로 각각의 행동을 했을 결과가 어떠할지를 본다. 지각은 종종 우리의 번째 이라고 불린다.


It is the intellect that distinguishes human beings from the other animal kingdoms in terms of intelligence. Our intellectual capacity, which is nothing to do with academic achievement, gives us the ability to discern quality, reflect on possible choices, anticipate consequence and make decisions. As two legged, upright, ‘artist philosophers’, we human beings have the capacity to create and refine complex theories, design and build complex structures, generate and connect complex concepts and discuss and fine tune complex ideas. But perhaps our greatest intellectual skill is to make the complex simple, to bring expansion back to essence. None of which is something the birds and bees, the cows or the trees can be spotted doing too often!  동물왕국의 다른 존재들과 인간을 지능으로 구분 짓는 것이 지각이다. 우리의 지각 능력은 학업 성취와는 상관 없으며, 질을 판별하고, 선택 가능한 대안들을 깊이 숙고하여, 결과를 예상하고, 결정할 능력을 준다. 다리로 땅을 딛고 곧게 있는 예술가이며 철학가 우리 인간들은 복잡한 이론을 구상하여 세련되게 다듬고, 복합 구조물들을 설계하고 건설하며, 복잡하게 연계된 개념들을 떠올리고 연결 짓고, 복잡한 아이디어들을 토론하여 조정한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단연 최고의 기술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확장된 것을 다시 핵심적인 본질로 되돌리는 능력이다. 새나 꿀벌, 암소, 나무들 누구도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눈에 띄는 적이 거의 없다.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글쓴이: Mike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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