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ers of the Heart 가슴의 문제

The phrase, “What ails yer heart?” can still be heard occasionally in some remote parts of the UK.  Roughly translated it means ‘what is the matter with you’? Today we still refer to the heart in numerous ways. He laughed ‘heartily’ while she ate a ‘hearty’ breakfast. He only tried half ‘heartedly’ while she died of a broken ‘heart’. She spoke from the ‘heart’ while he completely lost ‘heart’ and gave up. All seem to refer to place or space within us that matters. All point ultimately not to the heart of our body but the heart of our self, which is essentially the self itself! Perhaps the most common context in which ‘affairs of the heart’ is the primary theme is what is sometimes known as the myth of romantic love. And of course there is that small industry called St Valentines day. 아직도 영국의 외진 지방에서는 “무엇이 당신 가슴을 괴롭힙니까?” 란 말을 더러 들을 수 있다. 대략 풀어보면 “왠 일입니까? 무슨 일이 있나요?” 정도의 뜻이다. 오늘날에도 영어로는 가슴 또는 심장을 다양한 방식으로 언급한다. “맘껏, 기운차게(heartily)” 웃었다, 고 하고, “배불리, 실컷(hearty)” 아침밥을 먹었다, 고 한다. 그저 “건성으로, 데면데면하게(half-heartedly)” 시도해 보았고, 어떤 여자는 “가슴 찢어지는 실연의 아픔으로(broken heart)” 죽었다. 어떤 이는 “진정한 가슴에서, 진심으로(from the heart)” 말하고, 그런가 하면 완전히 “용기를 잃고, 낙심해서(lose heart)” 포기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내면의 중요한 어떤 장소 혹은 공간을 지칭하는 듯하다. 결국은 모두 신체의 일부인 심장이 아닌, 우리 자아의 핵심부, 즉 본질적으로 자아 그 자체를 언급하는 것이다. 아마 “가슴의 일(프랑스어로 affaire de Coeur, 연애/정사의 의미; 역주)”이 제일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지는 것은 흔히들 낭만적 사랑이라고 불리는 데서인 것 같다. 그리고 또 물론 발렌타인 데이라는 자그마한 산업까지 있다.
While the mind and the intellect are vital faculties and resources within our consciousness, within our ‘self’, it is the very heart of the self, what could be called the true self, which is the power of our life. In the world of action and interaction the mind is where we go ‘to do’ our thinking. The intellect is what we use ‘to do’ the work of discerning and deciding. But we easily forget that we are not human ‘doings’ we are primarily human ‘beings’. And at the heart of our being is the…heart! 우리 의식, 우리의 “자아”에서 마음과 지각은 필수불가결한 능력이며 자원인데, 한편 진정한 자아, 우리 삶의 힘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자아의 핵심인 중심부의 가슴이다. 행동과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생각을 “하기 위해” 마음으로 들어간다. 식별하고 결정하는 일을 “하기” 위해 우리는 지각을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가 주로 인간 “행위”가 아닌, 인간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쉽사리 잊는다. 그리고 우리 존재의 핵심부에… 바로 가슴이 있다!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글쓴이: Mike George(
번역제공: 한국브라마쿠마리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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