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a Laugh? 웃을 시간 있나요?

Taking something apart, like a watch or a television, in order to find out how it works is usually a self-defeating exercise. The moment they are broken into their component parts they stop working! Humour and comedy are almost the same. Analysing why we laugh brings laughter to an end. Trying to separate out what makes comedy comically funny kills humour. Reflecting on the magic ingredients that have the power to induce hilarity is probably a futile exercise. But lets do it anyway! 예를 들어 손목시계나 텔레비전 따위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아보려고 분해하면 대개 의도대로 되고 참담한 자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부품으로 해체되는 순간, 기계는 작동을 멈춘다! 유머나 코미디도 거의 같다. 웃음이 나오는지 분석하려다 보면 웃음이 멈춰버린다. 코미디가 웃기고 재미있는지 가려보려고 들면 유머가 죽어버린다. 그래서 유쾌한 웃음을 끌어내는 힘을 지닌 마술적인 구성요소를 곰곰 따져본들 아마도 헛수고로 끝나기 십상이리라.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해봅시다!


We now know for sure that hearty laughter stimulates beneficial, even life preserving chemicals in the body. The short-term effects can be dramatic; tension is dispersed, apprehension is banished, our ability to think positively is increased, and contentment is restored. In the longer term there is a case to be made for some deep, ‘from the belly’, laughter every day. The now famous Patch Adams became known for his work with sick children, recognising their laughter as the essential component in their return to good health. He would literally get into bed with the chronically depressed and teach them how to laugh. Then there was Norman Cousins, diagnosed with an incurable disease, who found the anaesthetic effect of ten minutes laughter dissolved his pain for two hours. He checked out of hospital and into a hotel room where, for two weeks, he laughed at comedy videos all day. Eventually cured, he spent the rest of his life teaching the medical benefits of laughter. 실컷 기분 좋게 웃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심지어 생명을 살리기도 하는 신체 내의 화학물질들의 분비를 자극한다는 것을 이젠 우리도 확실히 안다. 웃음의 효력은 대번에 나타나며 극적이어서, 긴장이 녹아버리고, 걱정이 사라지며,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우리 능력이 증진되고, 자족감이 회복된다. 장기적으로는, 날마다 깊은 뱃속에서 나오는호탕한 웃음을 지지해주는 사례도 있다. 이젠 유명해졌지만, 의사인 패치 아담스(Patch Adams, 실존인물이며,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동명의 영화도 있음; 역자) 병든 아동들을 돌보다 아이들의 웃음이 건강회복에 필수요건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작업하여 유명해졌다. 그는 오랫동안 우울증에 빠진 애들 침대 속까지 들어가다시피 해서 애들에게 웃는 법을 가르쳤다. 불치병 진단을 받았던 노먼 커즌스도 있다. 그는 10분간 맘껏 크게 웃으면 2시간은 견딜 만큼의 진통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병원에서 나와 2주일 동안 호텔에 투숙하여 종일 코미디 비디오를 틀어놓고 보며 웃었다. (주로 맑스 브라더스의 코미디를 즐겨 보았고, 유머 책도 읽었다; 역자) 의사들이 죽을 거라던 병을 마침내 스스로 고친 그는 생애 마지막까지 웃음의 의학적 효능에 대해 가르쳤다. (언론인, 작가였던 노먼 커즌스는 1990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을 수상했고, 75세를 일기로 심장병으로 별세함; 역자)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글쓴이: Mike George(www.relax7.com)

번역제공: 한국브라마쿠마리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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