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st is Past – Or is IT?

So what are we to do with the past? It’s long gone, can never be repeated and has no particular value as we meet the moment we call ‘now’. So some say! Yet we cling to it so strongly. We hold on to our memories, frequently reminiscing over the photos in the family album, while our cappuccino conversations are peppered with recollections of past triumphs and disasters, complete with re-enacted joy or despair. 과거를 어떻게 해야 것인가?  이미 오래 전에 흘러간, 다시 되풀이될 일이 전혀 없으며, “지금이라 부르는 순간 우리에게 특별한 가치도 없는 것이 과거다. 어쨌든 그렇게 말하는 이들이 일부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과거에 단단히 매달려 있다. 기억을 부여잡고 종종 가족 앨범 사진들을 보며 그리운 추억에 잠기는가 하면, 카푸치노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엔 지난날의 승리와 재앙에 대한 회상이 양념으로 곁들여지곤 하는데, 그때의 기쁨과 절망을 완전히 생생하게 재현시키는 그런 회상이다.


It is said that our dreams and our memories are the two things can never be taken from us. But why would we want to hold onto either, as they are both somewhat unreal? We now have the most sophisticated recording equipment to capture and replay yesterdays scenes in images we call ‘high definition’. And there are whole industries based on a product called ‘nostalgia’ spending millions to exploit our emotional addictions as they feed us sights and sounds designed to invoke a past that was somehow better, more exciting, more fun, more safe, more entertaining, more intimate, more peaceful…than today! And sure enough we spend our money in the hope of being re-minded, of being re-stimulated, to re-create those moments we remember so well, so that we can be re-united with our feelings from ‘back then’. 우리에게서 빼앗아갈 없고, 우리가 결코 떨쳐버릴 수도 없는 가지가 꿈과 추억이라고 한다. 그러나 가지 모두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것인데 우리는 그것들을 붙들고 있으려 하는 걸까? 오늘날 우리에게는 지난날의 장면들을 선명한 화면에 저장했다가 다시 재생시켜 있는, 소위 고해상도라는 매우 정교한 녹화기술이 있다. 또한 지난날이 지금보다 어쨌든 좋았고, 흥미로웠고, 재미있었고, 안전했고, 흥미진진했고, 친밀했고, 평화로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장면들과 음향들을 계속 우리 앞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를 중독시키려고 향수를 자극하는제품의 기획에 수백만 달러씩 쓰는 일련의 산업들이 번창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은 매우 기억하고 있는 순간들을 다시 마음에 떠올리고(remind, 상기시키다, 다시+ 유념하다, 부분으로 분리했음: 역주), 다시 자극 받고, 순간들을 다시 창조하려는 바람으로 기꺼이 지갑을 열어 돈을 쓴다, “그때 시절가졌던 느낌들과 다시 통합되어 혼연일체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글쓴이: Mike George(

번역제공: 한국브라마쿠마리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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