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So To The Future – What Future? 미래에 대해서도- 그런데 어떤 미래?
While its probably somewhere ‘near’ the truth to say most of us spend large amounts of our time and attention in the past (last weeks article) there are a few of us who spend even more time in the future. We get caught in the possibilities of tomorrow, the idea that better times lie ahead. This is one of the factors that keep us trapped in the promises of the ‘marketing machines’ by which we are surrounded. Their mission in life is to keep us connected to a happier future by striving to earn and acquire what they have to offer us now. 우리들 대다수가 많은 시간과 주의를 과거에 (지난 번의 기사) 쏟고 있는 것이 “거의” 기정 사실인 한편, 도리어 미래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사람도 적은 숫자나마 우리들 가운데 있긴 하다. 이런 이들은 내일의 가능성, 미래는 더 나으리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온통 우리를 에워싼 “영업용 기계인간” 들의 온갖 약속에 혹해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이것이다. 인생에서 그들의 사명은 오직 우리를 더 행복한 미래와 연결시키는 데 있다. 우리는 기를 쓰고 더 벌어서 그들이 선전하는 것들을 산다.
The idea that the future is winging its way to us with a better life keeps our attention riveted to the road ahead, and on what ‘might be’ just around the next bend. When ‘the many’ believe in the idea that the future is brighter than the present, and that the future can be acquired, a few of the many will become extremely wealthy in material terms. And so we get busy now so that the future will not pass us by. We never quite wake up to the fact that the future is only and always just an ideal that can never be real, that there is no future, only always and forever now. It seems we either become so hopeful or so bedazzled by possibility we just don’t see it is simply the shimmering illusion of a thirsty man in the desert who believes he can see an oasis on the horizon, only to find it is always on the horizon! 미래가 보다 나은 삶을 싣고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오고 있다는 생각에 우리의 주의는 자꾸만 길 앞으로만 향하고, 바로 저 길모퉁이에 무엇이 “있을지”에 쏠린다. “그 많은” 사람이 미래가 현재보다 더 밝을 것이고, 미래를 소유할 수 있다고 믿을 때, 그 많은 중의 극소수는 물질적으로 엄청나게 부유해져서 막대한 재물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가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지 않도록 우리는 지금 분주해진다. 미래는 오직 그리고 언제나, 결코 현실일 수 없는 개념에 불과하고, 미래는 없고, 다만 영원히 현재만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결코 또렷한 정신으로 직시하지 못한다. 지평선 위에 보이는 것이 오아시스라 믿으며, 그것이 항상 지평선 위에만 보인다는 사실에는 눈을 감고 그저 희망을 품은 채 살거나, 또는 그것이 단지 목 마른 자에게만 보이는 너울거리는 환영일 뿐이라는 사실의 가능성 앞에서 당혹하는 두 가지 중의 하나에 우리는 속하는 것 같다.
Just as escaping into the past is a way of avoiding the present moment, so too flitting into the future is also an avoidance of now. It is one of egos tricks to keep itself alive and keep us from realising who we really are. There are different ways we attempt to run into the future. 과거로의 도피가 현실 회피방법 중 하나이듯이 미래로 도망치는 것 역시 현실도피의 일환이다. 자신이 진실로 누구인지 우리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려는, 또한 에고가 살아남고자 장난치는 속임수에 불과하다. 미래로 도망치려는 시도에는 몇 가지의 방법이 있다.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글쓴이: Mike George(
혹시 같은 메일이 하나 이상 들어오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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