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eve it or NOT! 믿든 말든 각자 맘이지만

If the brain were a computer (which many say it is) and consciousness, as distinct from the brain, were the operator (which some say we are) then the largest component within operating system would be your ‘belief system’. Programming would have started the day you arrived, and ‘file updates’ would continue to this day. Unfortunately few of us have noticed that some of these ‘system updates’ were more like computer viruses designed to generate control of the output from brain to behaviour. And few of us have been able to install an anti-viral system because:
a) we don’t realise we need one
b) failure to recognize its value
c) failure to recognize it!
만일 인간 두뇌를 컴퓨터(많은 사람이 그렇게 얘기한다)에, 두뇌와는 별개인 의식을 운영자(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일부 있다)에 비유한다면, 운영체제를 이루는 구성요소 중에서 당신의 ‘신념체제’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도착한 그날부터 프로그래밍이 시작되어 바로 오늘까지도 ‘파일 업데이트’가 계속되어 왔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 업데이트’ 중 일부는 두뇌에서 생성되는 어떤 행동을 통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에 더 가깝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거의 없으니 불행한 일이다. 그러다 보니 바이러스 퇴치 백신을 설치한 사람이 별로 없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가)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나) 그것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등이다.
 
The equivalent to an anti-viral programme for consciousness is the ‘truth’. But where on earth do we find that? Paradoxically in the last place we would probably look i.e. ‘prior’ to the storage of the assimilated belief systems within the ‘hard drive’ of consciousness itself. The hard drive, or the ‘core’ of our consciousness, being permanent and ultimately incorruptible. Reaching and accessing the hard drive (the core) however is more than a movement of the cursor and a click of the mouse, in other words more than a minor shift of attention and a few moments of deep reflection. Some intelligence is also necessary. 우리 의식에서, 바이러스 퇴치 백신에 해당하는 것이 “진리”다. 그런데 도대체 어디서 그걸 찾아야 한단 말인가?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들여다볼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곳, 즉 그 신념체제에 물들기 ‘이전’의 메모리 저장공간인 바로 의식의 ‘하드 드라이브’ 안이다. 하드 드라이브, 곧 우리 의식의 ‘핵심부’는 영구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불멸한다. 그러나 하드 드라이브(핵심)에 도달하여 접근하는 일은 커서를 움직이거나 마우스를 클릭하는 정도의 움직임에 비해 큰 일이다, 다시 말해 주의의 방향을 약간만 돌리거나 짧은 순간 깊은 사색에 잠기는 정도로는 될 일이 아니다. 뿐 아니라 지능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중략-

이하 첨부파일 참고하세요(For the rest of the article, please click the attached file below):
MikeGgeBelieveorNot.doc
 
글쓴이: Mike George(www.relax7.com)
번역제공: 한국브라마쿠마리스협회
혹시 같은 메일이 하나 이상 들어오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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